세척이 끝났다는 소리는 안 나고 표시창에 OE 나 5C 같은 글자가 깜빡입니다. 문을 열어 보니 바닥에 물이 고여 있고, 그릇에는 세제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설명서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당장 저녁 설거지는 해야 합니다.
이 코드들의 대부분은 부품 고장이 아니라 물길 문제입니다. 식기세척기는 물을 받아서(급수) 데우고 뿜은 뒤 다시 빼내는(배수) 장치라,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길 중 하나만 막혀도 즉시 멈추고 코드를 띄웁니다. 그래서 실제로 손봐야 하는 곳은 수도 밸브, 거름망(필터), 배수 호스 세 군데로 좁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가 알려 주는 건 "어느 쪽 길이 막혔는가"입니다.
아래는 LG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문서에 적힌 코드별 뜻과 조치를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모은 것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정리한 다른 가전 글은 세탁기 배수 안 됨과 건조기 배수 안 됨에 있습니다.
0. 30초 자가진단: 표시창에 무엇이 떠 있나요
| 코드 | 제조사 | 뜻 | 갈 곳 |
|---|---|---|---|
| OE | LG | 배수 안 됨 | 2번 |
| 5C · 5E · E02 | 삼성 | 배수 점검 | 2번 |
| IE | LG | 급수 안 됨 | 3번 |
| 4C · 4E · E01 | 삼성 | 급수 점검 | 3번 |
| bE | LG | 거품 과다 | 4번 |
| AE · FE · RE | LG | 누수·과급수 | 5번 |
| E03 · FE · LC | 삼성 | 누수 점검 | 5번 |
| tE · HE · LE · PE | LG | 센서·모터·히터 | 6번 |
| 3C · HC | 삼성 | 펌프·발열 점검 | 6번 |
| CL | LG | 버튼 잠금 | 7번 |
구분이 애매하면 문을 열고 바닥을 보는 것 이 가장 빠릅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배수 쪽(2번), 바닥이 말라 있고 세척이 시작조차 안 됐으면 급수 쪽(3번), 하얀 거품이 남아 있으면 4번입니다.
1. 코드가 뜨면 먼저 하는 공통 조치
코드별 절차로 가기 전에 두 회사가 공통으로 안내하는 것이 있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고 다시 시작해 보는 것 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식기세척기 에러코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문서는 4C(급수 점검), 5C(배수 점검), 3C(펌프 동작 점검) 모두에 대해 "전원을 껐다 켜거나 시작 버튼 재입력" 을 첫 조치로 적습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배수 코드라면 리셋 전에 문을 열어 물이 고여 있는지 먼저 확인 하세요. 물이 찬 상태로 다시 돌리면 같은 지점에서 다시 멈춥니다. 문을 열었을 때 주의할 점도 문서에 있습니다. LG는 "작동을 멈추고 난 바로 다음에는 세척통 안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손을 델 수 있습니다" 라고 경고합니다. 코스가 끝난 직후라면 잠시 식힌 뒤 손을 넣는 편이 낫습니다.
정전이나 차단기 문제로 도중에 전원이 끊긴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전원 버튼을 눌러 세척을 다시 시작하면 남은 물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갑니다.
2. OE·5C: 배수가 안 될 때
가장 흔한 코드입니다. LG전자의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배수가 안되고, 표시창에 [OE] 표시가 나타나요 문서는 OE 를 Water Outlet Error, 즉 배수 오류로 설명하고 원인을 둘로 나눕니다. 필터에 남은 이물질 과 눌리거나 꺾인 배수 호스 입니다.
먼저 거름망(필터)을 청소합니다
LG 문서가 제시하는 절차입니다. 같은 문서는 "필터에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물이 잘 안 빠질 수 있습니다. 필터는 1~2주에 한 번씩 청소" 하라고 주기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아래 식기 바구니를 꺼냅니다.
- 필터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빼냅니다.
- 일반 필터와 스테인리스 필터를 분리해서 물로 씻습니다.
- 시계 방향으로 돌려 다시 끼웁니다. 딸깍 소리가 나야 제대로 물린 것입니다.
딸깍 소리를 확인하는 단계를 건너뛰면 필터가 뜬 상태로 돌아가 이물질이 그대로 펌프로 넘어갑니다. 삼성 문서도 5C 조치로 배수 필터의 이물질 제거 를 같게 안내합니다.
배수 호스 높이를 확인합니다
LG 문서는 "배수 호스 끝부분이 바닥으로부터 30㎝ 이상 떨어져 있는지 확인" 하라고 적습니다. 왜 30cm 냐면, 이보다 낮으면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거나 하수구 물이 싱크대로 역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치 후 싱크대 아래를 정리하다가 호스가 내려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호스가 눌리거나 꺾인 곳 이 없는지 보고 폅니다.
- 호스 끝이 바닥에서 30cm 이상 올라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싱크대 아래에 쌓아 둔 물건이 호스를 누르고 있지 않은지 봅니다.
강제 배수로 고인 물을 뺍니다
물이 많이 남아 있으면 먼저 빼내야 작업이 됩니다. 제조사마다 버튼 조합이 다릅니다.
| 제조사 | 강제 배수 방법 | 소요 시간 |
|---|---|---|
| LG | 전원 버튼을 누른 뒤 시작 버튼을 3초 길게 누름 | 2~3분 |
| 삼성 | 전원 → 시작 버튼, 20~30초 후 동작/일시정지 재클릭 | — |
삼성의 식기세척기 E02/5E/5C 배수 에러가 발생합니다 문서는 세프컬렉션·비스포크 모델의 경우 시작 버튼을 3초 길게 누른 후 도어를 닫으라고 따로 안내합니다. 모델에 따라 조작이 다르니 반응이 없으면 사용설명서를 확인하세요.
필터 아래 물은 원래 남습니다
여기서 오해가 생깁니다. 삼성 문서는 배수 필터 아래에 일정량의 물이 남는 것은 정상 이며, 하수관 악취가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한 구조 라고 설명합니다. LG 문서도 같은 취지로 적고 있습니다.
판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필터 아래 오목한 부분에만 물이 있으면 정상, 바닥면(필터 위)까지 물이 차 있으면 배수 불량 입니다. 물이 조금 보인다고 매번 강제 배수를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3. IE·4C: 급수가 안 될 때
세척이 시작조차 안 되고 물 들어오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면 급수 쪽입니다. LG전자의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표시창에 [IE] 표시가 나타나요, 급수가 안 돼요 문서는 IE 를 Water Inlet Error 로 설명하고 원인을 셋으로 나눕니다. 단수, 급수 호스 눌림·꺾임, 급수 밸브 잠김 입니다.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 싱크대와 욕실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지 봅니다. 안 나오면 단수입니다.
- 싱크대 아래 급수 호스가 눌리거나 꺾이지 않았는지 보고 폅니다.
- 싱크대 아래 문을 열어 식기세척기 연결 부분의 급수 밸브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엽니다.
삼성의 식기세척기 E01/4E/4C 급수 에러가 발생합니다 문서는 이 코드가 뜨는 대표적인 상황을 콕 집어 둡니다. 급수 밸브가 잠겨 있을 때 이고, 특히 "제품 초기 설치 시 실 사용자가 없는 장소에 제품을 설치 후 급수 밸브를 잠가 놓게 됩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새로 입주했거나 처음 쓰는 집에서 자주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밸브 찾는 법도 문서에 있습니다. 식기세척기 옆 싱크대 문을 열고 아래쪽을 보면 세탁기 호스 정도 굵기의 급수 호스 가 밸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실에서 위치를 확인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한 가지 함정이 더 있습니다. 같은 삼성 문서는 정수기를 새로 설치한 뒤 이 에러가 생기면 설치 과정에서 식기세척기 밸브를 잠근 뒤 원위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으니 설치업체에 재방문을 요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정수기 기사가 다녀간 다음 날 갑자기 4C 가 떴다면 여기부터 의심하는 편이 빠릅니다.
겨울에는 동결도 원인입니다. 삼성 에러코드 문서는 4C 조치에 동결 또는 이물질 확인 을 함께 적고 있습니다.
4. bE: 거품이 너무 많을 때
LG에만 있는 코드이고, 원인이 하나로 명확합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bE에러가 발생했어요 문서는 bE 를 거품(Bubble) 에러 로 설명하고, 일반 주방세제 사용 또는 식기세척기용 액체세제 과다 투입 을 원인으로 듭니다. LG 에러코드 목록 문서도 bE 조치를 "일반 주방세제를 사용하지 말고 전용세제" 사용으로 적습니다.
손 설거지용 주방세제는 거품이 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식기세척기는 물을 뿜어 돌리는 방식이라 거품이 차면 압력이 흩어지고 센서가 오작동합니다. 세제를 조금만 넣는다고 해결되지 않고, 종류를 바꿔야 합니다.
문서가 권하는 세제 선택은 이렇습니다. "식기세척기용 액체세제 사용은 최대한 적은양을 쓰시고 가급적 식기세척기 전용 가루세제 또는 고체형 세제를 사용" 하라는 것입니다.
이미 찬 거품을 빼는 절차도 문서에 있습니다.
- 식기를 모두 꺼내고 린스 레벨을 L0 로 설정합니다.
- 세제통에 세제를 넣지 않습니다.
- 상단 바구니 중앙에 우유 200~300ml 를 담은 그릇 을 놓습니다.
- 표준 코스 를 선택하고 고온건조와 안심헹굼 옵션을 켭니다.
- 끝나면 린스 레벨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거품이 남아 있으면 이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고 문서는 덧붙입니다. 우유의 지방 성분이 거품을 꺼뜨리는 원리인데, 공식 문서에 적힌 방법이니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같은 문서는 거품이 없는데도 bE 가 뜨면 서비스 점검이 필요 하다고 선을 그어 둡니다.
5. AE·FE·RE·LC: 누수 감지
이 코드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LG의 [LG 식기세척기] 표시창에 에러코드가 나타나요 문서는 AE/EI/FE 를 누수 또는 과급수 문제 로 분류하고, 조치로 식기 배치 확인, 전용세제 사용, 제품 수평 설치 점검 을 안내합니다. 삼성 문서는 E03·FE·LC 를 누수 점검 으로 두고, 수도 밸브 연결부에서 물이 새면 밸브를 잠그고 전원을 차단한 뒤 점검 하라고 적습니다.
누수가 감지되면 제품은 물을 계속 빼내려 합니다. LG 문서는 "누수로 인한 제품 및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배수기능이 계속 작동"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배수 소리가 멈추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먼저 싱크대 아래 바닥이 젖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젖어 있다면 급수 밸브를 잠그고 전원을 뺍니다.
- 제품이 기울어져 있지 않은지(수평 설치) 봅니다.
- 그다음 서비스를 접수합니다.
물이 새는 상태에서 계속 돌리는 것은 아래층 누수로 번질 수 있습니다. 이 코드만은 자가 조치보다 차단이 먼저입니다.
6. tE·HE·LE·PE·3C·HC: 서비스 접수 대상
이 코드들은 사용자가 손댈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LG 에러코드 문서의 분류는 이렇습니다.
| 코드 | 뜻 | 조치 |
|---|---|---|
| tE | 온도감지센서 문제 | 전문 서비스 점검 |
| HE | 히터 문제 | 전문 서비스 점검 |
| LE | 세척 모터 문제 | 전문 서비스 점검 |
| PE | 수위감지센서 문제 | 전문 서비스 점검 |
| nE | 바리오 센서 문제 | 식기 배치 확인 후 재사용 |
F31(열풍팬), F35(열풍온도), F37(자동문열림 동작 오류)도 같은 문서가 점검 대상으로 둡니다. F37 은 예외적으로 문 주변 간섭을 먼저 확인 하라고 적혀 있으니, 문 앞에 의자나 수납장 문이 걸려 있지 않은지 보고 접수하면 됩니다.
삼성 쪽은 3C(펌프 동작 점검)에 전원 리셋을, HC(고온 발열 점검)에 식기세척기를 비운 상태에서 세제를 넣고 세척 코스를 실행 하는 조치를 안내합니다. 이 두 가지는 해 본 뒤 접수해도 됩니다.
7. CL: 버튼이 안 눌릴 때
코드라기보다 잠금 표시입니다. LG 문서는 CL 을 버튼잠금 표시 로 두고 모델별 버튼 조합으로 해제하라고 안내합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 잠금을 걸어 둔 뒤 잊는 경우입니다. 조작부에 자물쇠 그림이 있는 버튼을 3초가량 눌러 보고, 반응이 없으면 사용설명서의 모델별 조합을 확인하세요.
하지 않는 편이 좋은 조치
- 물이 고인 채로 계속 재시작하는 것 — 배수가 막힌 상태에서는 같은 지점에서 다시 멈춥니다. 강제 배수로 물을 빼고 거름망부터 청소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 일반 주방세제를 조금만 넣어 보는 것 — bE 는 양이 아니라 세제 종류의 문제입니다. LG 문서가 전용 세제 사용을 조치로 적고 있습니다.
- 필터 아래 남은 물을 보고 고장이라고 판단하는 것 — 하수구 냄새 역류를 막는 정상 구조라는 것이 두 회사 문서의 공통 설명입니다.
- 누수 코드가 뜬 채로 코스를 다시 돌리는 것 — 제품이 바닥을 보호하려고 배수를 계속하는 상태입니다. 밸브를 잠그고 전원을 빼는 편이 낫습니다.
- 코스 종료 직후 맨손으로 필터를 만지는 것 — 세척통 안 온도가 높아 손을 델 수 있다고 LG 문서가 경고합니다.
- 배수 호스를 바닥에 늘어뜨려 두는 것 — 끝이 바닥에서 30cm 이상 떨어져 있어야 역류와 냄새를 막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기세척기 OE 에러는 어떻게 푸나요 거름망을 반시계 방향으로 빼서 씻고 시계 방향으로 딸깍 소리가 나게 끼운 뒤, 배수 호스가 눌리거나 꺾이지 않았는지, 호스 끝이 바닥에서 30cm 이상 떨어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물이 많이 고여 있으면 전원 버튼 후 시작 버튼을 3초 눌러 강제 배수를 먼저 돌립니다.
식기세척기 바닥에 물이 조금 남아 있는데 고장인가요 필터 아래에 일정량의 물이 남는 것은 하수관 악취 역류를 막기 위한 정상 구조라고 삼성 문서가 설명합니다. 필터 위 바닥면까지 물이 차 있을 때만 배수 불량으로 봅니다.
새 집에 이사 왔는데 급수 에러가 떠요 설치 후 급수 밸브를 잠가 둔 경우가 많습니다. 싱크대 아래에서 급수 호스가 연결된 밸브를 찾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열면 됩니다. 정수기를 새로 설치한 직후라면 설치업체가 밸브를 잠갔을 가능성도 확인해 보세요.
bE 에러가 떴는데 전용 세제를 썼어요 액체 세제를 많이 넣었을 수 있습니다. LG 문서는 액체 세제를 쓸 경우 최대한 적은 양을 쓰고 가급적 전용 가루세제나 고체형 세제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거품이 전혀 없는데도 bE 가 뜬다면 서비스 점검 대상입니다.
LG와 삼성은 코드가 다른데 같은 증상인가요 급수와 배수는 대응됩니다. LG의 IE 가 삼성의 4C·4E·E01, LG의 OE 가 삼성의 5C·5E·E02 에 해당합니다. 다만 bE(거품)는 LG 쪽 표기이고, 삼성의 HC(고온 발열 점검)는 LG 목록에 대응하는 항목이 없습니다.
체크리스트
- 표시창의 코드를 사진으로 남겼다
- 문을 열어 바닥에 물이 고여 있는지 확인했다
- 세척통이 식은 뒤에 손을 넣었다
- 강제 배수로 고인 물을 뺐다
- 거름망을 반시계 방향으로 빼서 씻었다
- 필터를 시계 방향으로 딸깍 소리가 나게 끼웠다
- 배수 호스가 눌리거나 꺾이지 않았는지 확인했다
- 배수 호스 끝이 바닥에서 30cm 이상 떨어져 있다
- 급수 에러면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지 확인했다
- 싱크대 아래 급수 밸브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열었다
- 거품 에러면 전용 가루·고체 세제로 바꿨다
- 누수 코드면 밸브를 잠그고 전원을 뺐다
핵심 정리
식기세척기 코드는 어느 쪽 물길이 막혔는지 알려 주는 표시 입니다. OE·5C 는 나가는 길, IE·4C 는 들어오는 길, bE 는 거품, AE·FE·LC 는 누수입니다. 이 중 사용자가 끝낼 수 있는 것은 앞의 셋이고, 누수와 센서·모터 계열은 접수 대상입니다.
순서는 코드 확인 → 바닥 물 확인 → 강제 배수 → 거름망 청소 → 호스 점검 으로 가면 됩니다. 배수 코드면 거름망과 배수 호스 30cm 를, 급수 코드면 수도꼭지와 급수 밸브를 보면 대부분 끝납니다. 거름망은 증상이 없어도 1~2주에 한 번 청소하는 것이 LG 문서의 권장 주기입니다.
갈리는 지점은 셋입니다. 필터 아래에만 물이 있으면 정상이므로 손댈 것이 없습니다. 새 집이나 정수기 설치 직후의 급수 에러면 밸브가 잠겨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누수 코드가 떴으면 여기서 멈추고 밸브를 잠그는 것이 먼저입니다. 다른 주방 가전의 표시가 궁금하다면 인덕션 에러코드와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을 때에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